AI 디지털 스터디
푸른 기억의 밀도
청색 · 점의 리듬 · 캔버스 질감
Korean Art.New Dimensions.
점 하나의 울림부터, 경계를 넘는 색까지.
한국의 예술적 감각이 당신의 일상으로 날아듭니다.
A Passage of Colour
푸른 점은 기억이 되고, 붉은 면은 풍경이 됩니다.
붓이 지나간 자리에는 새로운 가능성이 남습니다.
한국 추상회화의 조형 언어에서 출발한
세 가지 디지털 이미지 실험을 만나보세요.
기획 이미지 3점 · AI 생성 디지털 작품
전시 작품 둘러보기↗색과 질감으로 취향을 발견해보세요.
마음에 남는 이미지는 맞춤 제작 상담으로 연결됩니다.
현재 공개된 이미지는 3rdR의 AI 생성 기획 이미지입니다. 실물 원화·에디션의 판매 목록과 가격은 작품별 확인 후 안내합니다.
AI로 만든 장면도, 직접 그린 이미지도,
아직 말로만 존재하는 생각도.
작가의 손을 거쳐 일상에 걸리는 그림으로.
01이미지·이야기 전달
02방향·작가·견적 확인
03회화 제작·액자·배송

이미지는 이 기기에서만 미리보며 외부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한국 현대미술을 만나는 세 가지 실마리.
공식 미술관 자료로 이어지는 작가 감상 노트입니다.
새로운 한국 작가의 시선도 기다립니다.
집의 분위기부터 병원·호텔·기업의 정체성까지.
공간과 예산, 원하는 감각을 함께 살펴봅니다.

애벌레에서 고치를 지나 나비로.
더 써드 렘은 부활의 소망을 나비의 변화에 담았습니다.
한국의 감각과 새로운 기술이 만나,
더 넓은 세계로 날아오르는 갤러리를 꿈꿉니다.
한 사람의 시선은 익숙한 풍경에도 새로운 깊이를 만듭니다. 오래 붙든 질문과 재료를 대하는 태도, 작업 속에 남은 삶의 결을 만나고 싶습니다.
더써드렘은 한국의 감각과 변화의 이야기를 함께 탐구할 작가를 만나고 있습니다. 참여가 확정된 작가의 소개와 작품은 대화를 거쳐 이곳에 이어집니다.
작품마다 이어지는 생각과 감정, 작업을 시작하게 한 이유를 살펴봅니다.
회화의 물성부터 디지털 실험까지, 도구와 재료를 다르게 만나는 시도를 함께 생각합니다.
한국의 삶과 기억, 변화와 부활을 각자의 시선으로 새롭게 풀어갑니다.
지금의 작업과 앞으로 하고 싶은 일에 가까운 방향을 골라보세요.
자신의 작업 세계를 소개하고, 작품과 이야기를 함께 선보일 만남을 제안합니다.
하나의 주제에서 서로 다른 작업이 만나도록, 전시와 이야기의 흐름을 함께 구상합니다.
브랜드의 이야기와 공간의 감각을 예술로 연결하는 프로젝트를 제안합니다.
다른 결들이 만나,
새로운 문장이 된다.
포트폴리오와 짧은 소개로 대화를 시작합니다.
작업의 질문과 서로 기대하는 역할을 살펴봅니다.
작품 구성, 소개 방식과 진행 범위를 구체화합니다.
함께 정한 내용에 따라 작가와 작품을 소개합니다.
간단한 생각부터 적어보세요. 선택한 방향과 작성한 내용이 협업 문의서로 이어집니다.
회화·프린트·디지털 이미지·재료와 공간의 실험 등, 자신만의 시선이 담긴 작업을 소개해주세요. 한국의 감각이나 변화의 이야기를 어떻게 만나고 싶은지도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대표 작업 몇 점을 볼 수 있는 포트폴리오 링크와 짧은 작가 노트가 도움이 됩니다. 공동 기획이나 공간 협업이라면 주제·목적·희망 시기를 함께 적어주세요.
작업의 출발점과 탐구하고 싶은 질문을 먼저 소개해주세요. 완성된 기획서가 없어도 대화의 방향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와 작품 공개는 참여가 확정된 뒤, 소개할 내용과 범위를 함께 확인하여 진행합니다.
작업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서로의 시선이 만나는 자리에서 시작하겠습니다.
이 페이지의 이미지는 더써드렘이 AI로 만든 협업 기획 이미지입니다.